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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프로모션으로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레고는 왜...왜.. 구하기 어려워지면 갖고싶어지는 걸까 한 줄 평 : 난 레고의 옥색이 너무 좋다 게다가 전면 유리창과 서핑보드의 표현력까지 이건 완벽한 빈티지카다
실 가는 데 바늘 간다 레고스토어를 들리면 토이저러스도 들려줘야 한다 빈손으로 집에 오는 것만큼 아쉬운 게 없다 한 줄 평 : 눈물나는 가성비지만 헐크 미니피규어가 없다면 하나 쯤은 괜찮지 않을까
발매전 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대형미니피규어 제품 장식용으로 딱일 것 같아 발매일을 노렸지만 잊고있었다 나같은 사람은 늘 존재한다는 걸 . . . 괜찮다 비싼 월세주고 서울에 사는 혜택은 이럴 때 누리라고 있는거다^^ 레고 스토어 코엑스점이 엎드리면 코 닿이는 곳에 있으니까 커진 만큼 귀여움이 xx배 한 줄 평 : 왜 사람들이 똑같은 제품을 2-3개 씩 사는지 알 것 같다 누군가는 다른 색상으로 만들어 올리겠지?
ABS 플라스틱 조각들이 치킨보다 비싸다 치킨과 레고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그건 레고겠지 한 줄 평 : 미피 2개와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브릭이 들어있어 구성이 알차다
이 쪼끄마한 토스터기가 갖고 싶어서 예정에도 없던 재즈클럽을 사고 픽어브릭도 샀다 ※40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해준다 정식제품X (박스x 완성품) 7월은 굶는다 가난하니까.. 청춘이다..